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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뉴비가 생각하는 스팀잇

in #kr4 years ago

잘 보면 스팀잇은 우리 사회와 판박이 같습니다.^^

나아지고는 있지만, 속도가 느린 것도 사실이죠.
답답한 것도 있을 겁니다.

들어올 사람이 들어온 사람보다 아직 수백배는 더 많을 텐데,
텃세처럼 보이는 그 어떤 들어온 사람들의 행위도
스팀잇의 발전에 기여하지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같이 크기 위해서는 자신의 자리를 내 줘야 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좀 더 나누는 스팀잇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아마 이런 건 고래님들이 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고래님들은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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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폭 제한 때문에 붐비는 시간에 댓글을 못 달았네요. 아무래도 사진이 좀 들어간 글을 올리면 제게 할당된 대역폭을 다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저녁에는 글을 못 쓰네요.
지인께 부탁해서 30SP를 임대받아서 겨우.... 글을 씁니다. (블록트레이드에서 임대받는게 생겼다길래 지금까지 번 5SBD를 보냈는데.... 남은게 없는걸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반나절을 기다렸다가 검색해서 알았네요.)아~!!! 정말 갈증났습니다. 글은 써 놨는데 댓글에 답을 못다니.. ^^

다크핑거님께서 제 글들을 읽어주시고 진지하게 달아주시는 댓글이 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뉴비가 알아야 얼마나 알겠나요. 보시기에 많이 부족한 부분이 많으실텐데 적절한 호응과 조언으로 알려주시는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금 다듬어지지 않았겠지만 즐겁게 글쓰며 여기서 적응해 보겠습니다.
나누시는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dakfn임이 쓰신 성장통이 떠오르네요..
저도 이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밤 보내십시요!!^^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