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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낭만에 대하여]그땐 그랬지

in #kr3 years ago

yani님 오랜만이네요 ㅎㅎ
어릴 적 친구들하고는 아무리 시시한 이야기를
해도 재밌고 허물없이 속내를 터놓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 그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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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전히 친구들을 만나지만 그때만큼의 속내를 털어놓고 얘기하기에는 우리는 너무 세상에 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