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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223일째 육아 중 : 언니가 된 걸 축하해

in #kr3 years ago

오늘부터 32개월..
저희 둥이도 기저귀 떼기 시도조차 없어요
변기는 진작 샀는데...
요즘은 기저귀에 쉬하면 와서 갈아달라고 하고
앉아서 볼일 보는 시늉하곤 해요
가을쯤 아님 겨울에 세돌 지나 해보려고 생각만!하고 있답니다
언니된 거 축하해 이쁜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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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그래도 둥이들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걸요?
시늉도 한다니 ㅠㅠ 우리 애들은 진짜.... 변기 얘기만하면 울고 그랬었는데....
뭔가 애들은 관심도 없는데 일찌감치 제가 미리 영상을 보여주고 해서 그런가 애한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은 것 같았어요 ㅠㅠ 역시 엄마가 나서서 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 뒤에서 도움을 줘야 하는 건데....(이렇게 잘 알고 있으면서 막상 다르게 행동하는 엄마입니다 ㅠㅅㅠ)
언니가 된 것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아직 쪽쪽이도 안 뗀건 안 비밀.......아웅~ 몸만 다 컸어요 애들이ㅋㅋ
언니네 둥이들도 성공을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