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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186일째 육아 중 : 늦게 자는 날

in #kr3 years ago (edited)

둥이 엄마는 둘째를 제 자리에 눕혀 두고 둥이 아빠 옆에 누웠다.

등을 보이고 자는 둥이 아빠를 끌어안았다. 기척을 느낀 둥이 아빠가 둥이 엄마의 등을 쓸어내려 주었다. 둥이 엄마는 '아까는 미안했어요.' 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해"라고 속삭였다. 둥이 아빠는 몸을 돌려 둥이 엄마를 바라보며 활짝 웃어 보였다. 그리고 둥이 엄마를 더 꽉 끌어안아 주었다.

우리집은 이 부분 생략! ㅎㅎㅎ
금슬 좋은 킴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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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거짓말 ㅋㅋㅋㅋㅋ 언니 부끄러워서 그런거져?!ㅋㅋ

도라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