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의 민족] 진짜 바닥이 왔어요?

in #kr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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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하방 매물대를 가진 삼각수렴의 바닥입니다.
차트만을 보았을 때는 낮아지는 고점을 보여주면서 하방 지지선을 뚫으려고 힘을 모으는 좋지 못한 형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000달러를 한 번 뚫으면서 지지선 손절을 한 트레이더들에 의한 일시적 하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6000달러선을 강력하게 하회하려는 움직임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7일간 하단라인에서 횡보하며 버티고 있는 가운데 압축된 힘이 위로 치솟는다면, 수렴 패턴의 상담 부분을 깬 강력한 상승 움직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뚜렷한 모멘텀 없이 지루한 횡보가 오래 지속된다면 8월 중순까지도 횡보하는 움직임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변동성’ 빼면 시체인 현재 크립토 마켓에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의 유명란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는 27일 비트코인이 바닥에 닿아있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 근거로 현재 비트코인 채산 손익분기점이 5900달러 수준에 있으며, 6000달러 부근에서 나오는 계속된 반등, 최근 26일 발행된 2만 5천 테더(Tether), 그리고 무역분쟁에 의한 주요국의 화폐위험에 의한 비트코인 대체 가능성을 들었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계속 언급되던 상승 희망회로의 떡밥이 대부분이지만, 새롭게 발행된 테더와 채산 손익분기점에서 나타나는 반등은 믿을 만한 근거로 작용할 듯보입니다. 실제로 6k 부근에서 2번의 반등에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이런 6k에 다시 도달했다는 건 분명 지금이 약세시장이라는 반등이지만, 시간을 견디면 훗날 좋은 결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결론에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물론 제 알트는 매일매일 박살나는군요.
존버는 우량 코인 위주로 해야한다는 교훈을 다시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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