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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의 삼십오 퍼센트 - 2

in #kr3 years ago

그러고보니 RPG 게임을 하면서 세이브파일을 수정하게 위해 UltraEdit 사용하면서 10진법 16진법 변환하면서 저장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게임 스토리가 궁금해서 정해진 시간 내에 스토리를 보고 싶어서 에디트해서 하는 유저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쿨럭쿨럭~

그리고 사실 보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할 것 없이 미성년자 분들 중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요즘에 제가 친해진 어떤 중학생과 대화해보고 그 녀석의 해박한 지식에 놀라게 되더라고요. 제가 워낙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좋아해서인지 kr-youth를 꿈꾸는 사람이라 그런지 대화가 잘 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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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세이브 파일 수정하는 사람 많죠~ 허허 :P 저도 그랬던거 같은데! 배울게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데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더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저도 느꼈습니다. kr-youth를 꿈꾸는 사람이라고 하니 약간 슬퍼졌어요.

ㅎㅎㅎ 저야 항상 kr-youth 스티밋 공식 어린왕자인데욥? 그 중학생이 저보고 형이라고 하는데요 뭘~ ㅎㅎㅎ (녀석이 제 나이를 알면 까무라칠까봐 완충을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제가 또 왕자님을 몰라뵙고... ㅋㅋㅋ 천한 노동자라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현실은 같은 노동자 계급이죠. 온라인에서나 저렇게 따뜻한 야야님께서 손수 그림도 그려주시지요. ㅎㅎㅎ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다고 말하니깐 더 이상해요. 저 kr-youth 맞다니깐요? ㅎㅎㅎ 초대도 받았다니깐요? ㅎㅎㅎ(그러면서 아직도 안들어가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오픈 카톡이 아니라 인증 카톡이라서요)

아.. 오픈카톡이 아니군요 ' -'; 전 하늘님이 youth인 것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속닥속닥)kr-youth가 아닌 사람도 kr-youth 단톡에 들어갈 수는 있는 것 같습니다. 몇분은 이미 그렇게 들어가 계시기도 하고요.

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소식이군요. 저는 못갈 것 같습니다만... ;ㅂ;

마아냐님과 저는...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