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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무도 모를 일

in #kr3 years ago (edited)

이미 지나간 과거에 일에 우리는 '만약'이라는 단서를 붙여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보지만... 너무 생각을 많이 하면 안되겠더라고요. 끊임없는 아쉬움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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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기만 하면 다행인데, 원망이 자꾸 끼어들면 점점 구차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어차피 일어날 일이었다고 믿어 버리면 미련이 좀 덜할 지도 모르죠 ;)

그렇게라도 해서 마음이 편해진다면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선은 내 마음이 편해야 다른 것도 생각할 수 있고, 또 다음에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으니깐요. (분위기 전환을 위한 급작스런 화제 전환) 봄비님...개그맨이라면서요? ㅋㅋㅋ

분위기 전환에 헉 ㅋㅋㅋㅋ 원래 첫 만남에는 조신하고 친절하고 예의바른데... 예외가 좀 있었습니다. 누가 불었는지(?) 감이 오는군요 ㅋㅋㅋ

다른 말도 하고 싶지만... 더 이상은 읍읍읍~ 허벅지 변태 작가님 페어에 혹시 가시나요? 저도 첫 만남에 조신(?)하고 친절하고 예의 바른데욥.

분명히 가겠지만! 언제 가게될 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스팀잇 안하는 척하고 있을 겁니다! 팔로워가 후두둑 떨어지는 기적을 경험하고 싶지 않으니까욧! ㅋㅋㅋ

키 작고, 머리 벗겨지고, 배 나온 아저씨도 강제소환(?) 당해서 가는데욥. ㅎㅎㅎ 제가 대형 빵봉지 몇개 더 준비해서 갈께욥. 다 같이 빵봉지 쓰고 있기로 했어욥. 함께 빵봉지 쓰기로 해욥.

빵봉지 ㅋㅋㅋㅋ 저는 곰보빵으로 부탁드려요.

ㅋㅋㅋ 다들 곰보 빵봉지를 좋아하시네요. 정말 준비할까봐요.

감떨어진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