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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93]마지막 설거지와 밥...그리고 아들 초상화.

in #kr4 years ago (edited)

시차 적응 안되신다더니 좀 쉬셨어요?

이렇게 오셨군요...
생수며 머핀이며 망고까지 사다놓은들 정말 마음이 편해지진 않았을 거에요.
히힝 ㅜㅜ

얼른 며칠 시간이 지나 미친털님이 기운 차리시길...
지금은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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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감사합니다!

힘내서 스팀잇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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