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10만 양병설

in #krlast month (edited)

이이(호는 율곡)는 조선시대 중엽 선조가 왕이었을 때 왜(일본)가 조선을 침공하리라 예상하고 10만명의 군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율곡의 주장이 받아 들여 졌다면 조선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역사도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전개되지 않았을까 상상 해본다. 무능한 지도자를 만난 탓에 빽없고 힘없는 백성들이 비참하게 죽어 나갔다. 그것을 생각하면 안타가워 마음이 저리다.
사계절을 짚신에 의존해야만 했던 시대, 추운 겨울에도 짚신을 신고 다녀야 하는 고단한 백성들의 신발하나 해결 못하는 철학, 이념, 정치사상, 통치이념, 구호, 이게 무슨 의미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우리 역사에 분수령이 군데군데 있었지만 번번히 무능한 지도자와 그 무리들 때문에 아쉬움과 '한'이 산과 들, DNA에 흩어져 있는지 모르겠다. 변화에 편승하든지 변화를 주도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백성들의 눈물 흘리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지도자는 착하고 유능해야 한다. 착한데 무능하거나 유능한데 안하무인라면 다 부적격이다. 둘다 조직을 병들게 하고 망하는 길로 들어 서게 할 수 있다.

율곡 선생이 미래를 예측하여 10만 양병설을 주장 했듯이 같은 맥락으로 스팀 10만 양병설을 주장한다. 현재 스팀 가격을 어떻게 받아 들일지 확신이 서지 않지만 '스팀잇' 커뮤니티를 위해 스팀 파워가 10만을 넘어서고 그러한 스티미언이 10만이 넘는다면 미래를 이끌 '스팀잇'이 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스팀파워와 그러한 스티미언이 어우려져 상승을 이끌 것이다.
먼저 나부터 10만 스팀파워를 갖추는 데 진력하려 한다. 장애물이 눈에 보이지만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미래를 대비 하려 한다. 무엇이라 단정할 수 없지만 이런 과정을 통하여 불확실한 미래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구비하는 것이라 믿는다.
보이는가? 미래가! 준비하는 것과 준비 없이 그 때를 맞이하는 차이를... 가자! 가 봅시다! '스팀잇'이 미래를 개척하고 선도하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보팅을 하고 구매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조금만 더 떨어지면 몰빵을 해볼까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래, 기다려라!!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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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ㅎㅎ
저도 최근에 스파업했는데
더살껄 싶더라고요 ㅋㅋ

10만파워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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