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제를 쓸 것인가?

in #kr3 months ago (edited)

글을 쓰는 것에 흥미가 생겨 이런 글 저런 글을 쓰고 있다. 마음가는대로 생각되는대로 여기에 기록하고 있다. 그러다보면 시간이 흐른 뒤에 흔적이 남고 역사가 될 것이다. 이런 것에 재미가 있다. 내가 사라져도 흔적이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그래서 생각나는 주제를 정리하고 있다. 앞으로 주제가 더 생각나면 여기에 기록한 후 천천히 꺼내어 쓰려 한다.

  1. 말만이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2. 문장은 맞고 맥락이 틀리다.
  3. 총론과 각론이 일치되거나 조화가 되어야 한다.
  4. 말은 행위로 입증하고 행위는 말로 설명
    되어야 한다.
  5. 목적, 목표, 방법은 조화와 균형을 이뤄야 한다.
    이것은 계획, 준비, 실시, 평가 간에도 동일하다.
  6. 적시성, 적절성, 정확성의 관계 등

어디 이뿐이랴, 생각하고 고민하다 보면 더 많은 것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정답은 없다. 누가 이것만이 정답이라 단언할 수 있을까! 그러나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 재미있는 여정이 될 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