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기저귀는 어처구니 없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뚫리는 마스크는 안창피하나?

in #kr3 months ago

2020년 12월 11일 미국 CNN에 따르면 중국 민항총국(CAAC)은 11월 25일 코로나19로부터 승객과 승무원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기저귀를 하라고 했다.
‘항공사를 위한 전염병 예방 및 통제를 위한 기술’이라는 지침은 우선 항공기 객실 승무원들에게 의료용 마스크, 1회용 의료장갑, 고글, 일회용 모자, 일회용 보호복, 일회용 신발 덮개 등을 사용하라고 권고했다.
승무원은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하고 감염 위험을 피하기 위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화장실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핑계를 댔다.
이 기사의 댓글을 보면 중국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한국 마스크 강제 쓰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 아닌가?
콜오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있으니 쓰라고 하는 것이다. 화장실에서 감염조심하듯이 모든 상가나 건물에 가지 말고 집에 감옥처럼 갇혀 있어야 한다고 한다. 아이도 아닌데 똥기저귀 차게 하듯 환자도 아닌 멀쩡한 사람들을 마스크 쓰게 하여 말을 못하게 한다.
성인이 똥 오줌 못가리는 것도 아니고 치매 환자도 아닌데 이런 말도 안되는 비과학적 마스크 조치에 저항 한번 안하면서 중국 기저귀 비난하는 자들을 보면 참 어처구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