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홍시와 코로나 covid19의 진실 후각과 미각상실 과장 판데믹 사기

in #kr3 months ago

유명한 한류 드라마 대장금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장금이는 뜻밖에 맛을 못느끼는데 수라간 상궁이 미각을 잃는다는 것은 베토벤 작곡가가 청력을 상실하는 것만큼이나 치명적이다. 장금이의 미각장해는 소금에서 단맛을 느끼는 식으로 특정한 맛을 아예 별개의 것으로 느끼는 신경장애 종류가 아니라 맛의 정도를 느끼기 힘든 미각 감퇴 계열이다. 시력으로 치면 색약처럼 색을 구분하기 어려워 진것이지 아예 맛을 느끼지 못하는 정도는 아니다.
결국 대장금은 미각장애를 봉침을 맞고는 강덕구가 준비해준 쓸개즙을 햛아먹고 쓰다고 놀랐다가 뒤늦게서야 미각이 돌아왔음을 깨달았다.

홍시.png

또 유명한 홍시 이야기가 있다.
수랏간 식당(이하 식선각)

정상궁 (앞에 앉아있는 아이들을 보며)모두 그리 생각하느냐?
모두 맞는다는 듯 아무소리 못 하고 있다.
정상궁 그래? (하며 한 번 먹어보고 음미하고는)내 생각엔..
장금 홍시입니다.
정상궁 어찌 홍시라 생각하느냐?
장금 예?저는.. (기 죽어가며)제 입에서는.. 고기를 씹을 때.. 홍시 맛이 났는데.. (중얼중얼)
어찌 홍시라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
정상궁 (크게 웃으며)호오! 타고난 미각은 따로 있었구나! 그렇지! 홍시가 들어있어 홍시 맛이 난걸 생각으로 알아내라 한, 내가 어리석었다!

코로나 19의 특이한 부작용은 경증 코로나19 환자의 24.2%가 후각이나 미각 기능을 잃었다고 답했다. 바이러스가 뇌속으로 들어가서 그렇다고 한다. 하지만 뇌수막염도
감기, 당뇨, 선천성, 호르몬 이상,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뇌종양, 정신적 스트레스등도 후각장애의 한 원인이다. 후각장애의 약 10~25%는 아직 그 원인불명이다. 위내용을 보면 상기도감염인 커먼콜드로 생길수 있으므로 사실 미각을 못느낌과 동반된 후각이상이 별 것이 아니다. 비염만 생겨도 냄새와 맛 못느끼는 사람도 많다.
최근 코로나 19 사태를 보면 실소를 금할수 없다. 폐렴으로 몇 만명, 결핵으로 2천명이상이 죽어나가는데 같은 폐에 전염되는 감염성 질환에 대해서 정부는 그 동안 위치 추적이나 학교 폐쇄, 집단 방역을 하지 않았다. 폐렴과 결핵등은 치료약이 있고, 백신[폐렴구균, 비씨지]등이 있는데도 이 정도로 죽고 이환되는데 코로나는 600명도 안되는 사망자로 이 난리 블루스를 추고 있다.
전세계가 코로나 공포증에 떨고 있는데 이는 언론이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이며 또한 4차산업 시대를 위해 불필요한 노동력인 인구조절과 그레이트 리셋을 위한 음모임을 눈치채야 한다.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고 한 장금이와 같이 나도 코로나 방역이 거짓이니 사기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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