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자, 신동준, 제자백가, 상가, 관이오, 관포지교, 제나라, 제환공, 포숙아, 관중, 천자, 현궁, 병법, 회남자, 음양오행, 황도, 패도, 신민, 제후, 논어, 공자, 용인술

in #kr2 months ago
관자, 신동준, 제자백가, 상가, 관이오, 관포지교, 제나라, 제환공, 포숙아, 관중, 천자, 현궁, 병법, 회남자, 음양오행, 황도, 패도, 신민, 제후, 논어, 공자, 용인술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 더보기
최근작 :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 하>,<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 상>,<교양인의 논어> … 총 254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사상 최초의 정치경제학서

고전에서 배우는 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영 전략

관중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관자』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관자』에 관한 역대 주석을 총망라한 주석서 국내 최초 출간
정치와 경제를 하나로 녹인 『관자』에서 경세제민과 부국강병 원리를 찾아라!
자금성의 수뇌부는 『관자』를 『논어』보다 열심히 읽으며 G1을 꿈꾸고 있다

21세기에 들어와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에 대한 이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중국의 역사문화는 모두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사상에서 비롯되었다. 제자백가의 효시가 바로 사상 최초의 정치경제학자인 관중이다. 지피지기 차원에서라도 위정자와 기업CEO는 물론 일반인 모두 『관자』가 역설한 경세제민과 부국강병 이치를 통찰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다.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통일을 조속히 실현해 명실상부한 ‘동북아 허브시대’를 조기에 개막할 수 있는 비결도 여기에 있다. 본서가 이런 흐름에 앞장서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나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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