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패닉 공황장애 판데믹의 허구성 사탄 악마가 인위적으로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in #kr2 months ago

필자는 어려서부터 그리스 신화를 읽어서 판이란 목신을 잘 알고 있었다.
위키 백과에 따르면 판(고대 그리스어: Πᾶν, 현대 그리스어: Πάνας)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목신이다. 로마 신화에서는 파우누스에 해당한다.
판의 아버지는 제우스며 어머니는 님프이다. 염소와 닮은 모습으로 태어나 요정에게 버려진 것으로 등장하며, 잠든 사람에게 악몽을 불어넣고 나그네에게 공포를 주기도 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공포상태를 의미하는 영어단어 panic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모습은 머리에 작은 뿔이 있는, 인간과 염소를 합친 모습에, 늘 '시링크스'라는 이름의 팬파이프를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묘사된다. 동시에 갈대로 변해버린 님프인 시링크스와, 그녀와 관련된 동명의 악기에 대한 일화로 유명하며, 이것 때문에 종종 춤과 음악을 즐겼던 신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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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의 어원 판 신
판은 오늘날 공포와 혼란을 뜻하는 Panic의 어원이자 모든, 또는 전부를 뜻하는 접두어 'pan-'의 어원이 되었다.
예를 들어 만병통치약인 파낙스인 인삼이 모든 병 치료가 된다는 의미이며 그리스 신화의 판도라도 모든 선물이란 뜻이다.
필자는 대학다닐때 이적, 김진표, 패닉이란 그룹을 좋아했는데 그 뜻이 공황장애란 말이었다.
정찬우, 이경규, 이상민, 정형돈 등 연예인이 앓아 요즘에는 대중화가 되었지만 필자가 한의대에서 교육받을때만해도 공황장애는 매우 낯설었다. 심지어 최순실은 공황장애를 에어포트인 공항장애라고 표기할만큼 대중적이지 않았다.
공황장애(恐慌障碍, 영어: panic disorder)는 불안장애의 일종으로, 공황발작을 예측할 수 없이 반복적으로 일으키는 질환이다. 뚜렷한 근거나 이유 없이 갑자기 극심한 공포와 불안을 느끼는 공황 발작이 반복되는 것으로, 심계항진, 땀, 몸떨림, 호흡곤란, 마비, 불안 따위를 동반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예를 들어 극장이나 클럽등 밀폐된 공간에서 불이야! 소리를 들으면 출구를 못찾아서 우왕좌왕하고 결국 사람끼리 밀치면서 서로 나가려고 하다가 압사당해 오히려 더 사상자가 큰 경우가 있다. 즉 연기로 미로처럼 출구가 여겨지니 각자도생의 심정으로 무질서하게 상대방을 적으로 여기고 본인만 살려고 하며 오히려 더 큰 피해로 같이 물귀신처럼 죽게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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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뿔을 달고 남성과 여성성을 모두 갖춘 기독교의 사탄과 그리스 신화의 염소신 판 신은 매우 닮았다. 기독교에서는 양은 숭상하지만 염소는 싫어하는데 그 이유는 사탄이 광명의 천사를 가장하지만 결국 뱀독을 뿜어내듯이 인간 영혼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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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내가 보기에 공포를 조장해서 이득을 얻어내려는 세력은 모두 악인이나 사탄이라고 생각된다. 맞을래요 하면서 컴퓨터를 팔려던 용산의 용팔이, 너 얼마 안 있으면 죽으니 굿을 하라는 가짜 무당, 남편이 죽을 수 있으니 보험을 들라고 공포 마케팅을 하는 자들 모두 사악한 자들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또한 근대의 역사만 돌아봐도 공산주의, 간첩 빨갱이 위협을 하면서 항상 국민을 긴장시키고 공포분위기에 몰아넣어 그들의 정권연장 이익을 취했던 박정희-전두환등 군사정권도 매한가지였다.
그러면 전세계적인 판데믹 현상인 코비드 19는 어떻게 보는가?
범유행(汎流行, 영어: pandemic)은 전염병이나 감염병이 범지구적으로 유행하는 것이다.
여기서 pan은 여럿의 뜻의 汎범이라고 번역되는데 바로 사탄과 닮은 그리스 신화 염소신인 판을 어원으로 하고 있다.
판데믹 병은 여러 대륙으로 퍼지며, 심지어는 전 지구적으로 퍼진다. 다만 감기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한 광범위적 발병 질환은 일단은 범유행병에 해당하지 않으며 이는 풍토병(엔데믹)으로 일커어진다. 또한, 인플루엔자 범유행 중 계절 독감도 범유행에 포함하지 않는다. 역사적인 대규모 범유행은 천연두와 결핵이 있었다. 최근의 범유행적 전염병에는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와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범유행이 있다.
왜 이런 판데믹 공포 정치로 어떤 이익을 보고자 하는가? 우선 부정선거를 덮을 수 있고, 국민 경제 파탄을 은폐할 수 있고, 국민 강제 백신을 통해 강요를 하여 나쁜자들을 몰아갈 수 있고, 태극기 부대 단체 개신교등 특정 종교세력을 탄압할 수 있고, 코로나에 바른말을 다 테러리스트 용공분자처럼 몰아서 교도소에 보낼수 있다. 판데믹으로 경제를 완전히 초기화하는 그레이트 리셋을 만들어 금이나 비트코인을 제외한 현금가진자들을 거지로 만들어 중산충을 초토화시키고, 그들을 경제적 미끼로 노예화시킬수도 있다.
이렇게 악마의 뿔을 감추고 있는 판데믹을 인지하지 못하는 자들은 바보 멍청이를 넘어서 인구 감축을 원하는 엘리트들이 개돼지 보다 못한 버러지[蟲] 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 영화 기생충을 통해 상징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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