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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93]마지막 설거지와 밥...그리고 아들 초상화.

in #kr4 years ago

글은 덤덤하게 쓰셨지만 글쓰는 순간에도 애들이 너무너무보고싶고 너무그리워하는게 느껴지네요.정말 힘든 선택인만큼 자녀들도 감사하게생각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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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힘내서 살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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