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량

in #krlast month

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한주의 반에 접어들었습니다.

날은 좋은데 미세먼지가 또 기승를 부리네요.
어차피 마스크는 쓰지만 환기시 고려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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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피자를 좋아라 하는데요 가끔 피자를 시켜서 식사로 한끼 먹고 남은 조각들은 소분해서 얼려버리는데 나중에 먹고싶을때 살짝 데워서 간편히 허기를 달랠 수 있어서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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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이 은혜롭게 꽉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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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연탄불고기 피자와 치즈오븐스파게티를 시켜 스파게티는 다 먹고 피자는 남겨서 소분해 얼려놓았습니다.

가끔 한번씩 돌려서 한조각씩 먹으면 좋더라구요.
와이프는 피자를 어느정도 얼려서 저장해 놓으면 그렇게 든든하다고 하네요 ㅎㅎ

오늘하루도 힘차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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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이 우와~~~
냉장고에 좋아하는게 들어가 있으면 든든하죠^^

요즘은 토핑가득이 대세인가봅니다^^

피자 싫어~ ㅋㅋ 피자는 한입 먹으면 맛있다 싶은데... 한조각 먹으면 더는 못먹겠더라구요~ ㅎ

하루에 한조각 드시면 되겠는데요?^^

토핑이 진짜 그득하네요. 저도 피자가 남으면 냉동했다 에어프라이어에 데워먹는데 맛이 좋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연탄불고기 피자요? 불맛이 날 것 같아요~

피자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요. ^^ 먹고 싶을때 낱개로 비닐에 싸서 냉동보관했다가 한조각씩 꺼내 렌지에 돌려 먹기에는 딱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