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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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즐거운 주말은 지나가고 다시 새롭게 시작된 한주네요. 스팀이 가격을 잘 버텨주고 있어 고맙게 느껴집니다.

어제는 저녁으로 고기말이 찜을 해먹었는데요 야채를 많이 먹을수 있고 찜이라 헤비하지 않게 저녁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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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나서 이번주 반찬으로 선택한 버섯과 비엔나 소시지를 가지고 버섯볶음과 소시지야채볶음을 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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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 미역국을 끓여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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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거리 고기가 없어 양지차돌 고기를 사용해서 끓여봤는데 맛은 나오더라구요.

와이프와 외식과 배달음식을 줄이기로 하고 주중에는 집밥으로 해결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주중반에는 카레와 다른 반찬을 해놓을 생각입니다.

요즘 늘 밥반찬이 걱정이었던 어머니의 고민이 이해가 되가는 중입니다.

아침저녁을 집에서 해결하는편이니 저도 주간 식단표를 짜볼까 고민이 드네요~ㅎㅎ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힘내시고 화이팅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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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네요. ^^ 🤗 이번주도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버섯 볶는 솜씨가 진짜 야무지네요 👍

감사합니다^^인터넷에 모든정보를 참고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이것도 다 주니님 실력인거죠? 대단하십니다~ ㅎㅎ
배달도 좋지만 번거러워도 집밥이 최고죠^^

레시피가 인터넷에 많으니 따라하면 어렵지는 않습니다~^^ 맛점하세요~

돌밥돌밥(돌아서면 밥하고 돌아서면 밥하고) 하시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