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361]오랜만의 스팀잇 영업 (TIP공유 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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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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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 상승으로 나름 스팀잇 영업의 이유가 생겨서 오랜만에 지인에게 스팀잇을 영업했습니다.
요즘 스팀잇과 비슷한 커뮤니티가 많이 생겨서이기도 했지요.

또 요즘 @steem-agora님과 @rtytf님의 스파업 보팅 이벤트 때문에 뉴비여도 어느 정도 보상이 나오기때문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도 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개구리 올챙이 적을 잊어 먹고, 당연한 듯이 해오던 스팀잇을 말로 설명하려니 어렵더라구요.
스팀, 스팀달러, 스팀파워, 보상, 보팅, 보팅율 등등

그래서 일단 몇 가지 스텝으로 나누어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스텝 1 (1주차)

  • 스팀잇 가입하기
  • 소개글 쓰기
  • 1일 1포스팅 하기
  • 매일 500steem씩 스파업 하기
  • 관심있는 커뮤니티 가입하기

스텝 2 (2주차)

  • 7일이 지나 보상의 맛보기
    맛보기...
    맛보기...

음....무얼 더 알려줘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ㅎㅎㅎ

요즘 steemcoinpan이나 nutbox 등 몇 가지가 더 생겼던데, 예전 Busy와 똑같이 그 곳에서 글을 쓰면 어느 정도 보상이 되는건지, 아님 임대를 해줘야 하는지.
ZZAN, SCT는 별도 가입하고 임대를 해야 하는지.

저도 상세하게 설명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럼에도 글로 쓰니 몇 개 안되지만 말로 설명하자니 목이 아플 정도였습니다.
설명이나 글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슬기로운 스팀잇생활

어쨌든 영업한 지인이 잘 적응해서 스팀에서 살아남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스팀이 좀 더 올라서 영업한 면이 살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네요.

2021년 식목일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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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지인 영입했구나~ 스팀에 200원대 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ㅋ

그죠ㅜㅜ 근데 장기침체기인데 영업하면 또 설득력 떨어지니깐...아쉽지만 어쩔수 없죠ㅜㅜ

침체기땐 뭐 영어해도 안들어오긴하지...ㅋ 역시 돈이 중요해~
사실 지금도 비싼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