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2]평범해서 좋은 풍경

in #kr19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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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가는 풍경들
평범한 모습

시시하기까지 했던 그저 그런.

봄이라는 색을 입으니
완전 새로워보인다

시작의 설레임이 느껴지고
푸르러질 여름이 보이고
또 스쳐갈 더위가 보인다.

시간의 마술
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지는
아주 보잘 것 없는
그저 그런
그래서 너무나 소중한 풍경

2021년 4월 16일
여수에서 창원가는 길

4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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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게 제일 좋은거임!! ㅎㅎ 즐거운 주말^^

Love the mounta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