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점심식사.

in #kr3 years ago (edited)

나이먹는게 무서울정도로 하루 하루가 너무빨리
가네요.
세월을 꽈악 붙들고 싶고 정지시키고 싶은 국민 인사드림니다.
30인가싶더니 금새40이고 금새 50이고 금새60이 되어가려나 싶어두렵네요.
무서울정도로 나이를 먹네요.
세월가는걸 쿨하게 받아드리라고
주위에서 야기 하는데 그게 그리쉽나요.~ ᆢ내 멤이 그리 안되는걸
허락칠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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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몸이 점점차가워져서 그런지 무더운 햇빛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늘하루네요.
2018-08-17-14-04-31.jpg2018-08-17-14-04-18.jpgScreenshot_20180819-152354.png요렇게 옥션구매용 김치와 함께 한상 차렸는데 접시가 다큰것밖에 없네요. ㅎㅎ
실하게 꺼놓고 전에는 식당에서 먹던 식사를 요즘은 셀프로 해결하고 있담니다
업장에서.
그날 그날 간단히 만들어 먹는 점심식사.
오늘도 살기위해 건강한 한끼 맛있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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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챙겨드세요 육류 가 부족해보여요

제가 사랑하는 제육볶음이 있네요~~ 식사 맛있게 하게요~^^

색이 곱네요. 잘보고 갑니다 kookmin님 팔로할게요 자주소통해요~

소소한 밥상이아니라 성찬인데요^

잘차린 밥상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식당 음식이 덜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있는 거 챙겨 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더위가 가고있어요!!! 선선한게 좋네요

Very nice dishes, look like yummy

가는 세월 누가 막나요. 나이? 그럴려니 하고 삽니다.

오호 나이가 있으셨군요...
근데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하시고
스팀잇까지 하시다니...ㅋㅋㅋ
좀 놀랍네요..ㅋㅋ

피부도 고우시고....
팔박피부미인 이시네요..ㅋㅋㅋㅋ

전 음식먹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대신 암웨이 영양제
여러가지로 먹고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