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먹으러 송추를가다.

in #kr3 years ago (edited)

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침 일찍 절친을 만나 송추로 달렸지요.
2018-08-02-15-32-19.jpg슬슬 콧바람도 쐐고
2018-08-02-13-46-15.jpg 서울촌사람이 송추에 가니 어리버리^^
송추갈비탕식당 가마골 도착 했는데.
우메 깜짝 놀랬담니다.
날씨는 뜨거운데 이열치열이라고.
대기자가 장난아니더라구요.
본관도 있구 제법 유명해서 그런지
줄을 서서 40분정도 지나서야 겨우 갈비탕구경
2018-08-02-13-02-01.jpg오호~크게 한숟가락뜨니 군침이 질질
2018-08-02-13-02-17.jpg호호.
우그적
맛있네요.
2018-08-02-12-53-52.jpg식사후 디저트 아이스크림은 2000원 팔고있네요.
Screenshot_20180802-192849.png김치도 파는듯. 갈비탕을 실컷먹고
송추 계곡도착하여 휘잉 2018-08-02-14-05-21.jpg찬물에 물담그고
커피숖에 들려
2018-08-02-16-33-12.jpg시원한 아이스 커피 마시고.
폭풍수다 떠느라 정신못차린 오늘하루.
느즈막히 송추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돌아오니 아쉬움이 그득한 하루였네요.
다들 휴가 일텐데.
보람찬 휴가 잘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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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누구랑 같이먹느냐도 맛이 달라질듯합니다...맛나보이네요^

식사하러 멀리 다녀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