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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무도 모를 일

in #kr3 years ago

네가 진짜 내 모습을 알았더라면, 내가 진짜 네 마음을 읽었더라면
그래도 변하는 건 없었을까.

전 아마 결혼 못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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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몰라봐서 천만다행이었네요

그래서 서로 속아서 결혼했다고 억울해 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