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1. 01~~

in #kr2 months ago (edited)

집 근처 가까운 곳으로
새해 첫날 나들이를 했습니다.
날씨는 코끝이 조금 시리게 쌀쌀했지만
맑은 바람은 오히려 시원한 느낌까지,
정신까지 한번 깔끔나게 정리해 주는 듯,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나름 잘 해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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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의 버거움은
하필 오늘 다 벗겨내기로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첫 날
제대로 시작 테이프를 잘 끊은 듯합니다.

이제 쭈욱 좋은 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