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 (4)

in #kr2 months ago

낯선 이가 궁금할 터인데,
말 시키는 자체도 힘겨워진 삶

서울 바람이 행여 맑지 않을까봐
너무나 조용히 사알짝 짧은 여행 길을 정리합니다.

가슴 한 구석이 뻘 뚫린 여정을 뒤로하고
아쉬운 발 길을 돌립니다.
언제 또 편안히 다시 찾게될지 모르지만,
두루두루 안부 남기고,
건강과 평안을 기도하며 갑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쉽고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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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 가셨군요....멋진 풍경입니다. ^^

네~ 곡성에서 시작해 고흥, 순천, 남원 다시 곡성으로 .... 짧지만 굵은 여행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