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은 어디까지 인가?

in #kr2 months ago

다시 그 곳
벌써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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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가 계속 이어진다.
연말부터 새해 벽두까지,
사람이 명을 다한다는 것
명(命)은 어디까지 일까,

우리가 이렇게 살았다고 해도
이 곳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고,
또 어디까지 살 수 있을까?

내 명대로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새해는
어떤 일이 있어도,
힘겹거나 버거워 하지 않을터,
이제껏 잘 살았으니 여기까지 왔고,
이제는 겪은 어려움을 반감하면서
살아도 될터~~~~!!!
언제든 열심히 살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