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이야기] 쇼핑을 했습니다.

in #kr5 months ago (edited)

월급을 받으면 손가락에 사이로 흘러나가는 모래처럼 내손안에 남아 있는 돈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뭘 그렇게 사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면서는 돈이 엄청 모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어나가는 돈의 일부는 붙잡았을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붙잡은돈으로 적금을 들까 생각하다 적금보다는 장기투자할수 있는 부분에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주식은 오래함께할수 있는곳을 선정해서 조금씩 조금씩 투자 하고 있습니다. 미니멀라이프로 물욕을 지우는 대신 기업에 투자를 합니다.

캡처.PNG

얼마전 존리의 책을 읽었는데 가방사고 싶은걸 참고 커피 마시고 싶은걸 참아서 주식을 구매 해보라고 하더군요. 돈쓰고 싶은 마음을 쇼핑하듯이 주식과 코인을 구매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스팀을 조금 구매 해서 파워업 했습니다.

스팀파워가 있어야 즐기면서 스팀잇을 할수 있을거 같아서 소소하게 가방사고 싶은 물욕을 참고 파워업 했습니다. 스팀이 아직까지 미래가 얼마나 밝을지 확신이 없지만 장투로 일희일비 하지 않고 투자 하려고 합니다.

저는 오늘 가방 대신에 코인을 쇼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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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쇼핑이 빛을 발해야 할텐데...
화이팅!!

그런날이 오겠죵?

그치~ 돈은 파워업에 쓰라고 있는거임!! ㅋㅋㅋ 흠이 화이팅^^

차근차근히 파워업 해보렵니다. 크크

우와~~~~ 흠이 멋찌당!!!!!
성투 기원합니다아~~~~♡

ㅎㅎㅎ 이제 시작인거 같아요. ㅎ

좋은 생각이네요~ 돈쓰고 싶을 때 스팀을 사자~ ^^

조금씩 조금조금 사서 모으겟습니다. ㅎㅎ

반월님이 무엇을 샀나 싶었더니..
크악!
코인 쇼핑이라니~~~

우리도 왕년엔 한 2만 스파인가? 그정도 있었더랬지?
나 그 많은 스팀을 헐값에 다 처분하고 ㅠㅡㅠ

살림에 크게 보탬도 안되는거 그냥 둘것을....

후회막급이네 ㅡㅡㅋ

반월이 멋지당
나도 자극 받아야지 ㅎㅎ

아니 우리 그렇게나 많이 스파가 있었나? ㅋㅋㅋ 난 왜케 기억력이 떨어지는지 몰겠어.
나도 200원대 스팀 처분했는데 다시 글을 쓸줄은 생각도 못했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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