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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in #krlast year (edited)

저스틴 선은 거래소 스팀파워를 사용해 자신의 지분동결을 해제하면서 앞으로의 스팀은 누구의 지분도 동결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비즈니스맨의 말이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것이 분명한 이익이 될 경우에만 해당이 되겠죠.

명분이 있습니다. 선별절 에어드랍을 했다는 명분으로 동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kr커뮤니티를 그룹화 하는 건 분열시키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