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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래에게 보팅을 받다 : 보팅봇 실험

in #kr4 years ago (edited)

보팅봇의 이용은 스팀잇 시스템에서 가능한 방법이지만 사재기를 통한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과 비슷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노출을 위한 마케팅 비용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요. 돈으로 인기 글 순위에 올리는게 바람직한 것인지 스티미언들이 토론을 해보면 좋겠네요. 좋은 실험 내용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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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부분이 제일 걸렸어요.
베스트셀러 가판대에 글을 올리기 위해 홍보비를 투자해야 하는가? ...
반대로 정말 양서가 책장 구석에서 읽히지 않고 있어야 하는가?...
사실 메모 습관의 힘은 가판대에 있는걸 별 생각 없이 집었는데... 정말 좋은 책이었거든요. 만약 책장 깊은곳에 있었다면 읽지 못했을 수도 있을것같아요.^^

다음 글은 메모 습관의 힘 서평으로 할까요?

보팅 금액이 아닌 보팅 수, 댓글 수 등 읽은 이의 반응으로 좋은 글을 발견하여 노출을 시키는 알고리즘이 스팀잇에 빨리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넵! 동의합니다. 어떤 분의 글에서 읽은 1명의 $1보팅보다 100명의 $0.01보팅의 가치가 더 커져야 한다는 그 글이 인상깊었어요. 얼른~~ 스티밋이 무럭무럭 자라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