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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행복 도배

in #kr3 months ago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그리고 누구나 공감의 경계가 있고 근원적으로 완벽한 공감은 불가능하다고 보기에, 공감은 공감할 수 있는 만큼만 공감하면 충분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러니 공감을 한다 못한다로 가르는 건 너무나 이분법적인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