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 #12

in #kr2 years ago

어설픈 농사꾼이 가꾼 옥수수가 무려 40개.....
스스로 놀랬습니다. ㅋㅋ
씨알은 비록 작지만 얼룩옥수수가 차진게 너무 맛있습니다.
그외에도 마지막 상추, 풋고추도 가끔씩 빨갛게 익어 주고.....
이제 곧 가을농사 준비를 하려면 남은 녀석들을 몽땅 정리하고 다시 퇴비를 하면서 땅을 엎어 갈아야 하는데 아직 너무 더워 엄두가 안납니다.
여름휴가나 다녀와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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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많이 수확하셨네요
구수하고 쫄깃거리는 맛난 옥수수 맞지요^^

정말 맛있었어요. 쫄깃톡 터지는 맛이 일품.....ㅎ

저도 봄에 심은 옥수수를 며칠전 삶아 먹었는데
비록 루카님 사진처럼 작고 볼품 없어도 맛은 정말 좋더군요.ㅎㅎ
7월에 늦게 심어도 10월말에 수확해 먹을수 있답니다.^^

직접 농사 지은거라 더 맛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