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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네이션 일기 [Feel通]

in #kr4 years ago (edited)

그래서 전교 회장 출마 후 결과는요...??
그런 선생님이 있다면 좋겠네요..
제가 그다지 스승님으로 부를 만한 선생님을 만난 적이 없는 것은 아무래도 제 탓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스승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는 사람은 좋은 스승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나"뿐인 선생님,,, 이런 말씀 못들어보셨나요.. 혹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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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당선 됐더랬어요 .
그게 왜 유피님 탓이예요~ 저는 운이 엄청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꼭 선생님이 아니라 삶의 배움은 여러곳에서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엊그제 '선입견' 이야기를 나누다가 유피님 이야기를 했어요.
'어떤 분일거다' 라는 생각이 앞서 소통하지 않았다면 정말 좋은 대화를 못 나눴을것 같다고 ㅎㅎ
그러나 요즘은 왜때문에 이렇게 댓글도 늦어지는걸까요.. 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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