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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필통 아닌, '하나' 이야기 [Feel通-일상의 안단테]

in #kr4 years ago

글을 다 읽고나서 보게되는 하단 이미지가 너무 오늘의 글과 잘 어울리네요. 자신의 이름에 대해 이렇게 멋지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참 예쁜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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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쓰님! 심쓰님도 예전에 성이 독특해서 놀림 받으셨어요?!
저는 '조'씨라 늘 쪼쪼라고 불리기도 했어요. 읽어주셔서감사해요. 닿아있는 느낌이라 좋아요^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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