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살룬 유난의 질투 17 - Billy Joel (1)

in #kr3 years ago

진토닉을 좋아하시는군요! 저희집에 진 1리터짜리가 있는데 유난님을 만날때 제가 이걸 가지고 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근데 이거 개봉해서 한번 마시긴했던건데..... 괜찮나요...............?)

Sort:  

저도 껴주세요 솥밥님

제가 깐술을 잘 안먹지만 우리 바비 동생이 가져 온다면 버선발로 나가서 영접하리다. ㅋㅋㅋㅋㅋㅋㅋ
피아노맨 들으면서 진토닉 한잔 합시다.. 토닉워터 언제 준비하면 됩니까? 목요일? ㅋㅋㅋㅋㅋㅋ

무릎을 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난님이 좋아하는 요일이 목요일이구나! 목요일을 기억해둬야겠다!!!!

딱히 그건 아니지만 바비동생이 온다면 그 요일이 그 주에 가장 좋아하는 요일이 되겠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