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5일

in #kr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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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마이런 뛴 날.
저때 받은 옷을 참 잘 입고 다녔는데 최근에 안보인다 싶더니 오늘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ㅠㅠ

8시쯤 일어났다.

밥을 먹고 운동을하고

청소를 하고 빨래를 했다.

점심먹고 낮잠까지 한숨 자고 났는데 시간이 2시밖에 안되었다. 참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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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갔다.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참 힘들었는데 도서관 마감시간이 6시니까 6시까지만 하자는 생각에 겨우겨우 앉아 있었다.

3시간을 앉아 있긴 했는데

순 공부시간은 90분이 채 안될것 같다.

60분은 되려나

여튼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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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저녁을 챙겨먹고

타지에서 회사를 다니는 친구가 부산에 왔다고 해서 잠시 얼굴을 봤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얼굴이 밝아 진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는 스피치 관련 유튜브 라이브 특강을 들었다.

하루가 참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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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 참 좋다.

너무 좋다.

자는 시간도 너무 좋다.

그래서 자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