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나의꿈 ^^

in #kr4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화이트 로즈입니다.
요즈음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스티밋에 소홀했습니다.
콧바람에 마음이 둥~~~둥 떠다니고 동네 줌마님들과 재미난 시간으로 접시 몇개 깼습니다~~~
한곳에 오랫동안 살았지만 이렇게 예쁜 레스토랑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어쩌다 들어간 레스토랑 ~~~~

20171005_083126.jpg

아직 준비도 덜된 시간이지만 반갑게 맞아주는 아랍의 남자 직원 ㅋㅋ
레바논 아저씨라고 하네요 ^^기꺼히 사진을 허락해준
요~~~ 멋진아저씨 서비스도 인상 만큼이나 잘해주네요.

20171005_082528.jpg

20171005_083204.jpg

아랍음식이라서 어찌 주문해야 하는지 몰라 아침을 먹고싶다고하니
친절한 아저씨 알아서 적당히 주문을 해주네요.

20171005_090026.jpg

구운 치즈에, 아랍식 빵에 오믈렛 그리고 요거트에 콩으로만든 소스
피자처럼 생긴 자타르 빵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특히나 콩으로 만든 소스는 누구라도 좋아할듯 합니다.

20171005_090009.jpg

커피의 온도 까지도 꼭 맞추어준 이예쁜 레스토랑
이렇게 예쁜곳에 오니 지금껏 가장으로서 열심히 함께 해준 저의 짝이 제일 보고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꼭~~ 함께 와야겠어요 ^^
제마음에 쏘~옥 들어서 저도 이런 식당하나 갖고 싶은 꿈을 야무지게 가졌습니다.
언제일지도 모르는 야물딱스런 꿈을 과감하게 품고 오늘도 룰루~~랄라 ~~~
저의 행복한 꿈은 미래의 시간안에 잘싸매어 두었습니다.
스티밋 여러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사랑 할렵니다.
제꿈을요~~~

여러분도 꿈하나 키우시지요
오늘은 꿈꾸는 화이트 로즈였습니다.

Sort:  

곧 남편님이 이쁜 가게 차려주시겠네요~:)ㅎㅎㅎ

ㅎㅎㅎ~~~ 그럴까요???
그런날이 오기는 오겠지요!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마눌님이 좋아하는 분위기인데요...^^

가게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음식 맛도 완전 궁금?~~~

ㅎㅎ~ 음식맛을 표현하기가
할수만 있다면 맛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ㅋㅋ

색다른 풍경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색이 다르다 하시니 무슨 색인지 궁금합니다 ^^

자타르 빵이라는게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ㅎ
미래에 레스토랑 오픈하신다면... 중동에 오픈하시는건가요? 아님 한국? 오픈하면 꼭 알려주세요~~~

이를테면요~ 참깨소금에 시금치가루를 넣은듯한 느낌이에요
그래두 생각보다는 맛이있어요.
네~ 제가 어디에든 오픈하면 초대하겠습니다 ^^
그날을 기대해주세요 ~~~
제가 약속을 지킬수 있도록요.

빵이 먹고 싶은 월요일 저녁입니다~ ^^

부담스러운 월요일을 잘지내셨으니 빵~~~드세요!
호호호~빵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정말 외국의 정치가 물신 풍기네요. 그렇지 않아도 화이트로즈님 포스팅 보러 자주 갔었는데 글이 안 올라온다 싶었는데, 접시깨러 다니시느라 바쁘셨군요~^^ 연휴 잘 쉬고 이제 시댁에서 집으로 가고 있는데 내일 너무 출근하기 싫으네요.ㅎ

그마음 알거 같아요~~~
저도 한때는 직장을 오래 다녔었지요
일요일 저녁 어둠이올때 숙제안한 아이처럼 부감스러운 마음이요 ㅎㅎ
해피 워킹맘님 화이팅입니다.

예쁘기도 하지만 여기는 거인국 같아요
주전자도 큼직하고
자타르빵 엄청 크네요.
라지 싸이즈 피자 보다 더 커보여요.

ㅎㅎ~~~아랍사람들이 식탐이 저만큼이나 많은가 봅니다
빵은 계속 리필이 가능해서 식으면 재빨리 새로 구워서 가져다 주더라구요.
빵사이즈도 피자 만큼돼요 ^^

안녕하세요 white-rose님, 와 정말 레스토랑 분위기가 아주 이쁘네요.
레스토랑 분위기에서 봄을 먼저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아직 겨울도 오기전인데요 ㅋㅋ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네~ 제가 좋아하는 소품들이 있더라구요 ^^
꽃무늬가 많지요 ~~~
@kimsugmin님도 굿~~밤되세요 .

네 ㅎㅎ 감사합니다~~

첫사진에 레바논 아저씨 장난감병정인줄 알았어요 ㅋㅋ 레스토랑 사진 너무 예쁘네요^^ 장미님 꿈도 꼭 이루시길!♡

네~ 그렇지요
유니폼 색상도 예쁘고요
수염이 붙여놓은거같더라구요 ㅋㅋ
제꿈이 이루어 지도록빌어주세요 .

레스토랑 분위기가 핸드메이드 느낌이네요^^
멋진 레스토랑 가지시는 그날까지 응원하고 갑니다~^^

네~ 저의 꿈이 이루어 지도록 계속~계속 응원부탁 드립니다 ㅎㅎ

카페 내부가 앤틱하고 고상한 느낌을 주네요~
좋은곳에 와서 남편분부터 생각나신다니...
부러운 생각이 드네요~ ^^

아~~~그런가요 ^^
먼나라에와서 젤루~ 고생하는건 남편이잖아요 ㅎㅎ

Upvoted for you ...very nice cr post...Please follow me and check my posts @mallikabibi 🈺🈺🈺🈺🈺🈺

와~~ 정말 이쁜 레스토랑이에요~ 이곳에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나눌수 있을것 같아요~ 레스토랑 직원분 수염이 마리오 같네요 ㅎㅎ
인상적입니다. ^^

ㅎㅎ~ 네 줌마들은 만나면 항상 시간에 쫓겨요 ^^
아이들을 2시면 픽업 가야 하는데
늘 ..2시가 다되어서 허둥대지요
만날때는 반갑게 인사를 해도 헤어질때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져요 ㅋㅋ

좋은 곳에 왔을때, 짝이 가장 보고 싶어지셨다니, 정말 부럽고, 마음 따뜻해집니다. ^^ 레스토랑 사진이 그림책에 나오는 그림 같습니다. ^^ 웃고 있는 직원 미소도 멋진데요~ ^^

네~ 주로 오전에 다니다 보니 남편보다는 동네 언니들이랑 다닐때가
더많아서 남편한테 미안할때가 있지요~~~

천장에 등이 너무 화사하네요ㅎ 음식도 맛나보여요~ ^^

네~ 꽃무늬 등이 좀특이하고 예쁘더라구요~~~
음식은 주로 빵이랑 오믈렛하고 소스에요 ^^

좋은 꿈이네요. 윤식당이 아닌 로즈식당이군요. ^^

참,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해외에서 보내는 명절은 어떤 기분이려나요?
한국은 10일가까이 긴 연휴였거든요.
해외에서는 휴일이 아니라서 명절느낌은 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오늘도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제꿈을 꼭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명절 분위기는 못느끼고요 가깝게 지내는 이웃이랑 밥한끼 먹었습니다^^

굉장히 이쁜 아기자기한 식당 같아요 저기서 먹음 더 행복한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분위기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하고요
주로 아랍 현지인들만 오는곳인거 같아요
동양사람들은 잘안가는것같더라구요
저희 줌마들이가니 신기하게 쳐다보는듯해서 ㅎㅎ~~~
창도 넓고 탁트인 곳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

꿈꾸시는 화이트 로즈님~
어쩌다 들어가셨던 레스토랑에서
맛나는 이색 음식을 드시고 나오셨네요~^^
저는 아랍식 커피와 레드차를 엄청 좋아합니다~
토론토 한인타운 큰처에 아랍권 사람들과 같이 생활
하다보니 그쪽식 카페에 많이 갔었거든요~^^
치킨케밥에 거억하기 어려운 스프^^ 저의 단골 메뉴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쉐어해 주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
아랍 음식을 좋아하는분이계시다니~~~
아랍식 커피는 향이 강해서 보통은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케밥은 저도 좋아한답니다ㅋㅋ

넵~ 토론토에 있으면 여러 문화권 음식들
쉽게 접하게 되더라고욤~ ^^
아립식 커피는 진하고 향이 강한 맛에
매혹 되어 자주 찾게되더라고요~

어머나~ 레스토랑이 너무 알록달록하면서 이쁘네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보이시구요~ ㅎㅎ 저런 곳에서 식사를 하신 화이트로즈님 넘나 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석 선물 만드시고 몸살 나신줄 알았어요 ^^
그동안 추석 산타 하시느라고 많이 바쁘셨나봐요 ㅎㅎ
앞으로 자주 뵈어요~~~

ㅎㅎ 연휴동안 너무 신나게 놀러다니느라 몸살이...ㅎ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트로즈님^^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항상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

미안한 마음 말고 감사한 마음만 받겠습니다 ^^

피자처럼 생긴 자타르빵 맛이 궁금하네요~!ㅎㅎ^^

참깨맛도 나고요~~ 고소한 맛이있어 좋아요.
가까이에 계시면 보내 드리고싶네요 ㅎㅎ
언제 한국가는길에 사다 드릴까 봐요 ^^

말씀만으로 너무 감사해요^^벌써 받은 듯한 기분이 드네요~히힣ㅎㅎㅎ

식당안을 꾸며 놓은 가구와 전등들이 뭐 공주님 놀이를 해도 될 것 같은
그런 동화속 예쁜 집 같네요.
화사화사 코지코지한게 앉아만 있어도 기분 좋아질 것 같아요.^^

네~ 화사화사 코지코지 하죵 ^^ ㅋㅋ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예기치 않은 행복함 이랄까요!
다시 가고싶은 곳이지요~

아침밥 먹으러 그동넨 또랑을 가네용!!
이거 부럽지는 않은데 참말로 부지런해야
또랑으로 아침 먹으러 갈수있는거에 한표만 슬그머니 던지고 갈께용
^^

넹~~~ 요기는 2시에 아이들 학교가 끝나서 주로 아이들 등교하면 만나지요 ^^
그래서 일찍 만난답니다~~~

늘 white-rose님 글속에 가장되신 남편분을 많이 아끼시고 사랑하심이 느껴지네요^^ 마음이 예쁘시니 지금 꾸시는 예쁜꿈 이루실것같아요~ 자신만을 위한 꿈이아니라 세상에 약하고 외로운사람들을 품는 꿈이겠지요~응원할께요🤗

응원 감사합니다
아~ 짝궁이랑은 오래살다보니 그렇게 되나봐요 ^^
아지매님 부끄럽게 마음이 예쁜건 아니구요~~~
먼나라에 와서 수고하고 애써준 덕분에 저와 아이들이 잘지내고 있으니까요 :D

I like you have a post

Thank yo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