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당대표의 일주일

in #krsuccesslast month (edited)

젊은 당대표의 일주일...쑈쑈쑈!
그를 지지했던 사람들 조차 그를 비겁한 젊은 꼰대라고 폄훼하며 겨우 일주일 지난 당대표의 레임덕을 공론화 하고있다.
개인적으로 0.001%의 기대도 없었지만 혹여나 하버드 졸업생의 명민함을 볼 수 있을까 강 건너 불구경하듯 관전했건만 역시나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는 우스갯 소리가 뼈를 때린다.
2~30대 열혈 지지층은 과연 젊기만 한 야당 대표의 어떠한 가치에 매료되었는지 그들이 현혹된 무엇이 허상은 아니었을까...
일주일간의 언론에 비춰진 모습으로 역량을 판단하기에는 다소 성급하지만 조속히 실체가 밝혀져 언론에서 더 이상 물고 빨아주는 모습 좀 제발 보지 않기를 바란다. 아님 제대로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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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뭔 대선후보급으로 물고 빨더라고요 ㅋㅋㅋㅋ

준석이도 정치인 다됐죠 흐흐 쇼맨쉽은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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