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정주 교육 활동2

in #krsuccess2 months ago

"저놈을 어찌 해야 하나"
이런 정주의 행동에 정주못 마땅해 하는 직원들의 불만스런 말들이 슬슬 나오자 관계자 회의가 열렸다
가장 먼저 강아지 키우고 있는 직원이 목에 힘을 주며 말한다
"개나 고양이나 먹는게 권력이니 밥 양을 줄이고 불러서 올 때만 간식을 주면서 교육시킵시다
아마도 이분은 강형욱의 세나개를 많이 본 분 같다

실없는 소리 잘하는 전기 담당기사분이 한마디 거둔다
"사람이 들어오면 전기회로를 만들어 찌릿찌릿하게 만들면 자다가도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들 수 있는데 한번 만들어 볼까요"
이 말을 듣고 있던 옆에 있던 부장님이 한마디 거든다
“아니 이 사람아 당신도 내가 불러도 잘 안오니 부를 때 마다 찌릿찌릿하게 만들 수는 없는가”
그말에 주변에 있던 사람들 빵 터져 웃고 난리도 아니었다
머쓱해진 전기담담기사가 “웃자고 한번 해본 소리예요” 하고 본인도 낄낄 거린다

결국 고양이의 습성이 그러하니 우리가 이해 하면서 살피는 걸로 결론을 내었다
정주도 멀리서 들었는다 오늘은 다가와서 냐옹거린다
" 당연하거 아닌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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