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글이 ~

in #momscafe6 months ago

시골집에서 해 온 밥이 전 날 먹고 남아서 한번 더 먹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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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가 아파트에서 키워 가지고 온 새싹과 강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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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가지고 온 콩나물무침,감자볶음.무우생채를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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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은 쌈채소도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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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가 가지고 온 새싹도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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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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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된장 넣고 비비고 비비고~
얼마나 큰 함지박인지^^
세숫대야보다 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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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잘 섞어 담으라고~
몇 개 더 담아야 하나 ^^
모두 두세번은 먹어야 한다며 양을 보고 깔깔깔
으악~맛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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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장이 가지고 온 열무물김치입니다
적당하게 잘 익어서 맛이 너무너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