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가 익숙하면서도 새롭네요.

in #sct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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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이 있다고 해서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보고 가입을 했습니다.
한국 커뮤니티는 바로 가입했고, 스코판, 트리플과 여러가지 커뮤니티를 가입을 했는데, 하고 보니 페북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이제 정말로 sns느낌이 조금씩 나는 정도.

예전에는 왜 이런 느낌이 안들었을까요?ㅋㅋ 너무 ux/ui가 별로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주인이라고 하면은 블록체인에 위배되는 말이겠지만, 영향력 있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으니, 정말 바로바로 개선이 되어서 좋습니다.

코로나로 중국을 싫어했지만, 저스틴선으로 중국이 또 좋아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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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도 가입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