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클래스 8일, 타일러의 초보 첫걸음] 아픈곳 말하기/통화인사/추임새감탄사

in #sctlast year (edited)

안녕하세요 햅뽀이입니다.

오늘은 좀 많이 간단합니다. 원래도 좀 간단했지만 오늘은 좀 더! 간단합니다.
간단하게 써봅니다!!


아픈곳 말하기
  • 원래는 아픈곳을 말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간단하게 요거 하나만 써도 모두가 자연스럽게 알아 듣는다고 합니다.

My + 부위 + hurts.
My head hurts.
My stomach hurts.

  • 위와 같이 간단히 쓸 수도 있고, 그냥 한국식으로 해도 잘 알아 듣는다고 한다.
  • 한국식? 바로 이것..

Oh, my stomach.
Oh, my head~~~
억양은 아주 아파 죽겠다는 식으로!!


통화시 인사
  • 받았을 때 인사는 조금은 더 정중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서 "hello"라고 하는데...
  • 타일러의 설명을 보면 느낌적으로 hello가 약간 좀더 공손, hi 는 친한 사이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Hello~~

  • 전화를 끊을 때 우리나라사람들은 적당히 용무 끝나면 어~~ 어~~ 하다가 뚝 끊기도 한다.
  • 하지만 영어에서는 항상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한다고 한다.

Bye~ or Buh-bye.
Talk to you later, bye.
Let me call you back.
Talk later~~


추임새!!
  • 총 4가지를 알려줬는데,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미 입에 붙은 표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Oh, Okay, Really?, Wow 네가지를 가르쳐주는데, 생각해보면 평소에도 뭔가 상황에 맞게 이미 잘 쓰고 있는 것 같다.

Oh~~~ Oh!!!
Okay... Ah.. Okay okay okay.. I see.
Really?? Oh Really??
Wow~~~~, Oh wow!!
느낌 오지요~?


오늘은 요렇게 좀더 짧았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내일 봬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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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오늘도 배우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