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3]터미널 가는길: 운전&예민

in #sctlast year

안녕하세요. @mcgome입니다.
오늘은 어제 놀러온 지인을 모셔다 드리러 남부터미널을 다녀왔습니다. 저희집이 북쪽에 위치하여 주말에 터미널까지 가려면 한시간이 넘게 걸리는 길을 운전해야합니다.
차가 막히는 도시에 살다보니 운전만하면 예민해지는 편입니다. 오늘도 마음을 다잡고 남부터미널 옆에 있는 국제전자센터 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이곳 주차장은 언제나 한시간 무료라서 터미널에 갈때는 매번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518712C1-1428-4F2C-A8C1-C365EC65297C.jpeg
별일 없이 터미널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려고 나가려는 차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세치기를 당했습니다. 욱하다가 상대차 옆에 가족이 타고 있는것을 보고 참고 다른곳에 주차를 했네요. 참았던 욱은 근처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로 삭히고 배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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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운전 혹은 주차중 욱하는 경우가 생기면 화를 어떻게 삭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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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해봐와 본인만 손해라고 생각해서 참아요.

넌 이 시간에 안 자고 모하니. 너 면허만 있지 운전 못하잖아. ㅎㅎㅎ

아~~~ 운전을 못해서...

욱이 참아지면 욱이 아니지요 ㅎㅎㅎ

주차문제는 쉽게 예민해질 수 있는 부분이라
최대한 참고 문제를 크게 안 만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참을인 3번 새깁니다.. ㅋㅋ

그냥 참아요. 저도 주차실력이 엉망이라서요 ㅜㅜ

저차 주인은 화장실이 급한가 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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