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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세훈의 눈물

in #stimcity2 months ago

'나'에게 꾸짖음을 주시는 내용이었네요. 반성을 해봅니다. 저도 깃발만 나부꼈던 것 같습니다 ㅠㅠ 살아있다면 따라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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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머물러 주세요. 시대의 변화를 일으킬 이들이 이곳에서 자라나도록 말이죠.

제가 한 20년 정도 머물러 볼까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