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디지털 블록원 지분 매각(57.5배 대박)

in #tuza2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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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디지털의 71%를 갖고 있는 노보츠라가 EOS 개발사 블록원의 지문 매각을 하였습니다.

2017년 시드라운드에 주당 22.5달라에 샀던걸 무려 주당 1,500달라에 ...

57.5배의 수익을 거두었네요. 주식중 일부를 팔았느데 원금을 빼고도 어마어마하게 남은.

특히 눈여겨 볼점은 2017년 5월쯤 투자한 금액이니.. 지금보다 이더리움이 비싸던 시절었는데 엄청난 개이득 성공 투자를 거둔 것입니다.

이 한방으로 작년에 노보츠라 손해 엄청났네 하던 이야기가 쑥 들어갈듯 싶네요.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포트폴리오 전략을 짠다면

상승장에 조금씩 나눠 블록체인 기업에 투자하고 하락장때 버티면 노보츠라처럼 큰 익절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네 맞습니다.
BFT에서 이런 전략을 사용하는게 가능하죠.
상승장때 야금 야금 블록체인 기업들의 주식을 사서 다음 하락장을 대비하는거죠.
블록체인 기업들은 암호화 화폐가 하락상승 상관 없이 더욱 가치가 커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제 크라켄 주식딜이 나왔는데 크라켄에서 400만 고객에 이메일 및 트위터 홍보로 엄청나게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네요.

BFT 정보 공유방
https://open.kakao.com/o/g015Zj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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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시간의 리듬을 잘 타야 한다는~!

네 리듬있게. 근데 그 리듬만으로는 어려운게 또 현실인.

57배 ~~ 어마어마 하네요 ^^
~~투자하면 죄다 휴지가 되는 제가 볼 때는 너무 이질감이 들지만요^^

뭔가 슬픈 이야기네요 ㅠ

이오스가 아니라 블록원 주식을 사야 되는건데... 블록원만 부자 됐죠. 이오스 홀더는 거지되고

근데 블록원 주식은 일반인이 못사죠. 그게 큰 차이점이죠..

스판은 기본 777배 가즈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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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원의 배짱이 두둑한 것 같습니다. 초기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자사주 할증 매입을 진행하다니^^

결론적으로는 회사의 값어치가 엄청 높아져 버렸죠. 최근들어 크라켄, 코인베이스, 리플, 써클 들도 다들 기업 벨류에이션을 새롭게 정의하는것 같아요 이런 흐름 맥락에 있는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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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될놈될인가요.... 부럽다.ㅠ

ㅋㅋ 저도 부럽네요.

흐 그 유명한 사람이군요^^ 작년 연말 예측 틀려서 잠수탔으려나 했는데 돈은 잘 버네요. 항상 정보가 돈이니 어차피 암호화폐쪽도 있는 사람들이 계속 버는 것 같습니다. 코인원 감사보고서 나왔을때 이더 보유량 0인거 보고 놀랬던 기억이.

이거 가지고 말이 많긴 해요. EOS펀딩 받은거 판거 배당하는거라... 주식 산사람있고 코인 산 사람 따로 있는 현실이죠. 암튼 지금 흐름을 보면 2018년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코인베이스, 써클, 크라켄, 리플랩스 등 암호화 화폐 기업의 가치는 급격하게 상승되는거 같아요. 예전에 피터 틸이 페이팔 창업할때 처음 펀딩받을때 50만 달라모으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1년3개월 후에는 힘하나 안들이고 1억달라 모았다라고 말한게 기억나네요. 빠르고 무섭게 기업가치가 증가하는것 같아요.

사실 저는 투자쪽은 관심 없어서 잘 몰랐는데 안그래도 주칙가치가 대폭 상승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시작가격을 (아마도 일부러ㅎㅎ) 낮춰서 시작해서 일듯. 암호화폐로 벌고나서 자기들은 또 주식으로 한번 더 벌고ㅎㅎ 그 자금이 다시 들어오고 있는건가ㅎㅎ

저는 코박봇 입니다.
보클했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