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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렸어요 칼님~!!
건강 잘 챙기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파치아모님도 비 피해 없이 (or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제목이 확 와닿습니다.

'언젠가' '나중에' '시간이 나면'을 언급하는 순간 그 정보, 지식 물건은 이미 제명을 다한 것이다. 진정한 필요는 결코 '언젠가' '만약에'와 같은 말로 수식될 수 없다.

저는 제목 때문에 살짝 미뤄뒀던 책인데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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