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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 다시 생각하기

in #zzan4 months ago

글쓰기가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인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글을 쓰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하는 작가님도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저만을 위해서 하는 일들이라 생각하여 딱히 스팀잇을 떠날 필요가 없지만, 그런 사람은 없다고 단언될 정도로 적으니 그런 생각을 하시는 것도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할 말이 없지만 아무튼 저는 글을 읽고 덧글을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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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나은 의미를 찾고 싶었어요
글 쓰는 것 자체가 좋다면 다른 곳에 글을 써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있었고요
당분간은 의미를 찾기 보다 함께 지내면서 정든 스티미언들과 웃고 즐기는 공간으로 더 있어 보려고 합니다~!
댓글 고마워요^^